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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현칼럼(36)/한진해운 사태의 책임론, 신중해야
윤민현 박사(Penb46@naver.com)
[1849호] 2017년 09월 25일 (월) 16:49:3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윤민현 박사 대한민국 제1호 국영기업이자, 제1호 선사인 내셔널 캐리어 대한해운공사가 설립된 것은 1949년으로 한국해운사의 시작은 바로 대한해운공사에서부터 비롯된다. 국영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민영 1기(한양재단 김연준 총장), 2기(서원농산 윤석민씨), 3기(한진그룹)에 재직했던 한 사람으로서 대한해운공사의 연결선상에 있는 한진해운이 청산의 길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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