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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전문선사로서 한국원양정기선해운 복원”
올해의 인물/외항선사부문 SM상선 김칠봉 사장
[1858호] 2017년 12월 06일 (수) 20:05:5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내년 상반기 미주항로 2개 추가 개설국내외 선사들과 적극적인 협력 추진세계 해운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 한국해운에서 두 번씩이나 벌어졌다. 한 국가의 대표적인 원양정기선사가 정부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한 채 파산한 일이 첫 번째요, 출범한 지 4개월된 신생 선사가 원양정기선항로를 취항시킨 일이 두 번째다. 한진해운과 SM상선의 이야기다.한진해운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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