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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칼럼(41)/VLCC 발주 옹호론과 반대론
그레그 밀러, Fairplay 편집장
[1882호] 2018년 05월 17일 (목) 19:23:2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그레그 밀러 편집장 유조선 시장에 악재가 연속이다. 화물은 적은데 선박은 너무 많다. 운임은 손익분기점 아래로 곤두박질쳤고 시장 분위기도 암울하다. 한 척에 9천만 달러를 호가하는 초대형유조선(VLCC)의 발주 적기는 과연 언제일까?추측에 근거한 경기대응적 발주라는 오래된 전통은 여전히 건재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이 투기적 전략의 중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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