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5.20
 
> 뉴스 > 해사프레스 > 국제
 
피더컨선 시장 회복 수혜는 웬총조선?
대만∙독일 등과 수주 협상중
오우화조선 파산신청으로 대체 발주도 몰려
[1893호] 2018년 08월 05일 (일) 14:28:41 최유라 cyoora@mpress.co.kr
▲ 웬총조선 전경(출처, baidu) 최근 대만 외에도 터키, 독일 등에서 잇따라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웬총조선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5일 외신에 따르면, 광저우 웬총조선(Wenchong, 文冲船厂)은 터키 컨테이너 선사인 아르크스 라인(Arkas Line)을 포함해 대만 완하이라인...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
BPA, 부산항 공공디자인 직무
IPA, 봄맞이 「Clean 인천
성우린 변호사, 해수부 고문변호사
시황약세·유가상승에도 국적선사 선 
“선박가치 2022년 1분기까지  
에이치라인, 뉴캐슬막스 2척 추가 
삼성중공업, 드릴십 소송 패소
1분기실적/대한해운, SM 편입후
해운중개업 실무 상반기 교육 6월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