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6.24
 
> 뉴스 > 인터뷰
     
“신조선 투입, 위동의 새로운 20년 열 것”
인터뷰/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1895호] 2018년 08월 21일 (화) 18:36:53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9월 14일 신조선 NGV 7호 취항식 개최“서비스 고급화로 업계리더 입지 굳힌다” 최초의 한중 카페리선사로서 28년전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뱃길을 처음 열었던 위동항운유한공사가 한중 카페리항로 최초로 한국조선소에서 건조된 최신 카페리선을 투입한다.지난 4월 위동항운 제4대 사장에 취임한 전기정 사장은 8월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현대상선 이제라도 클린컴퍼니로” 
한진,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
BPA, 신입사원 가족 초청 환영
사설/현대상선, 국제경쟁력 없으면
PSA 싱가포르, 아시아 최고 ‘
“차세대 선박 개발해야 해운 미래 
제8회 청년 해운‧조선
“新공단 인력‧예산 충
선주협회, 2019 사장단 연찬회
폴라리스쉬핑, 신조 VLOC 5호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