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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선 투입, 위동의 새로운 20년 열 것”
인터뷰/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1895호] 2018년 08월 21일 (화) 18:36:53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 9월 14일 신조선 NGV 7호 취항식 개최“서비스 고급화로 업계리더 입지 굳힌다” 최초의 한중 카페리선사로서 28년전 인천과 중국을 연결하는 뱃길을 처음 열었던 위동항운유한공사가 한중 카페리항로 최초로 한국조선소에서 건조된 최신 카페리선을 투입한다.지난 4월 위동항운 제4대 사장에 취임한 전기정 사장은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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