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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수주만 아니면 이윤 거의 없어도 RG발급해야”
박종식 연구원 “공동운영할 법인설립 고려 필요”
조선업 지속가능한 경쟁력 모색 토론회 개최
[1899호] 2018년 09월 14일 (금) 18:32:27 최유라 cyoora@mpress.co.kr
그동안 장기불황을 겪으면서 국내에 중형조선소는 현재 5개 업체가 남은 상황이다. 그러나 살아남은 조선소도 현재 구조조정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적자 수주만 아니라면, 이윤이 거의 없어도 RG를 발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S타워 지하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조선산업의 지속가능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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