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9.26
 
> 뉴스 > 해사프레스 > 국내
 
“적자 수주만 아니면 이윤 거의 없어도 RG발급해야”
박종식 연구원 “공동운영할 법인설립 고려 필요”
조선업 지속가능한 경쟁력 모색 토론회 개최
[1899호] 2018년 09월 14일 (금) 18:32:27 최유라 cyoora@mpress.co.kr
그동안 장기불황을 겪으면서 국내에 중형조선소는 현재 5개 업체가 남은 상황이다. 그러나 살아남은 조선소도 현재 구조조정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적자 수주만 아니라면, 이윤이 거의 없어도 RG를 발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9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S타워 지하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조선산업의 지속가능한 경...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관련업계 합동 안전 캠페
KSS해운, 협력업체 거래대금 조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MSC 메가 컨선 29척 스크러버 
창사29주년특집/SOx, 어떻게  
중국, 오픈형 스크러버 금지하나?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KOEM 사회적 경제기업 구매박람
창사특집/스크러버 업체 경쟁력 점 
8월 수주잔량, 조선 빅 3 순위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