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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5)
의사 꿈 접고 정치학과 선택
[1902호] 2018년 10월 10일 (수) 20:56:3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난 고등학교 때 이과 반을 택했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부터 슈바이처 박사와 같은 훌륭한 의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사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위인들의 전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곤 했다. 전기를 읽으면 마치 내가 그 사람이 된 것처럼 흥분하게 되었고, 내가 못 살아본 인생을 대신 살아보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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