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4.19
 
> 뉴스 > 칼럼 > 김인현칼럼
     
김인현칼럼(49)/물류자회사를 진정한 운송인으로 대우하자
김인현(고려대 로스쿨 교수, 전 선장)
[1907호] 2018년 11월 15일 (목) 10:13:2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김인현 교수 해방후 약 30년간 필자의 선대(先代)의 가업은 수산업이었다. 출항한 어선이 바다밑의 고기를 잡아올지는 아무도 몰랐다. 출항한 어선이 고기를 잡지 못하고 빈 배로 입항하기를 거듭하면서 적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높은 수산업에 100% 의존한 선대의 가업은 결국 실패로 끝이 났다.이런 수산업과 비교할 때 해운업은 실패할 수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동아탱커 BBCHP 반선 안해도
동아탱커, ARS 실패·회생절차  
현대엘엔지해운, VLGC 1척 발
'미스 부산·울산' 팬스타에서 선
현대상선 신입사원 32명 사령장
선박수리업 영업구역 규제 풀린다
재경하역사 2018년, 대체로 선 
성동조선해양 마지막 M&A 추진
북항 운영사 통합 상반기 중에 이 
해진공, 2차 S&LB지원 사업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