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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2022년까지 연장
[1919호] 2019년 02월 07일 (목) 19:20:0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고성군에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성군은 지난달 28일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조선해양산업특구 계획 변경신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조선해양산업특구는 동해면 내산, 장좌, 양촌·용정지구 내 총면적 388만4176㎡에 해양플랜트 설비 및 조선기자재 생산을 위해 지난 2007년 최초 지정됐다.군은 극심한 조선경기 침체로 표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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