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4.20
 
> 뉴스 > 해사프레스 > 국내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2022년까지 연장
[1919호] 2019년 02월 07일 (목) 19:20:0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고성군에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성군은 지난달 28일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조선해양산업특구 계획 변경신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조선해양산업특구는 동해면 내산, 장좌, 양촌·용정지구 내 총면적 388만4176㎡에 해양플랜트 설비 및 조선기자재 생산을 위해 지난 2007년 최초 지정됐다.군은 극심한 조선경기 침체로 표류하...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동아탱커 BBCHP 반선 안해도
동아탱커, ARS 실패·회생절차  
현대엘엔지해운, VLGC 1척 발
'미스 부산·울산' 팬스타에서 선
현대상선 신입사원 32명 사령장
선박수리업 영업구역 규제 풀린다
성동조선해양 마지막 M&A 추진
북항 운영사 통합 상반기 중에 이 
재경하역사 2018년, 대체로 선 
해진공, 2차 S&LB지원 사업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