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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事문학/저녁노을 바라보며(101)
耕海 김종길(010-5341-8465, jkihm@hanmail.net)
[1921호] 2019년 02월 20일 (수) 09:16:0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耕海 김종길 애가 제 애 이름을 지어달란다 소꿉장난 같은 이야기다.초등학교 2학년 여덟 살 난 셋째 손녀 다함이가 이 할아버지에게 자기 애 이름을 지어 달란다. 엉뚱하다. 20년쯤 이후에나 아이를 낳을 터인데. 이를 두고 기상천외奇想天外라는 건가? 아니면 샘터에서 숭늉 달라는 건가? 하기야 타임머신을 타면 20년쯤은 순식간이다. 할아버지가 여든을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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