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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리 한계 봉착, 운임경쟁 자제해야”
인터뷰/한중카페리협회 전기정 회장
[1929호] 2019년 04월 17일 (수) 17:10:19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전기정 회장 공동운항·공동구매로 비용절감 대책 추진“신터미널 단계적 이전, 혼란 최소화해야”지난 2월 한중카페리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위동항운 전기정 사장은 4월 17일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한중카페리업계가 당면한 과제를 소상히 설명하고 업계의 소통을 강화해 협회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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