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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칼럼(12)/장금·흥아 컨사업 통합, 또 다른 재앙 되지 말아야
박태원 경영학 박사(한국물류포럼 대표, 능인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1930호] 2019년 04월 25일 (목) 09:02:4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태원 박사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에 우리나라 해운산업은 업체 난립으로 인한 과당경쟁으로 불황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어 쓰러지는 선사들이 줄을 이었다. 이에 정부는 개별선사를 통합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목적으로 1984년에 기존 63개 해운선사를 17개로 통폐합하는 해운산업합리화계획을 단행했다.그 당시 6개 그룹선사가 통폐합에 의해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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