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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클린컴퍼니? 지금이 최선”
엄기두 국장 “현대상선 정상화 2/3 달성”
“대내외 여건 나빠도 내년말 턴어라운드”
[1940호] 2019년 07월 03일 (수) 09:45:46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최근 현대상선의 자본비가 너무 높아 경영정상화가 어려우니 지금이라도 부채 제로의 클린 컴퍼니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지금이 현대상선 정상화를 위한 최선이라는 지적이 나와 주목된다.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은 2일 해운전문지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상선 클린컴퍼니 문제에 대해 “현대상선의 부채를 탕감하려면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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