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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LNG추진 VLCC 14척 수주
캐피탈 마리타임, 쉘과 장기용선계약후 발주
올해 LNG 추진선 40척 발주, 한국 32척 수주
[1950호] 2019년 09월 09일 (월) 17:00:0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현대중공업이 LN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초대형유조선(VLCC) 14척을 수주해 화제다. LNG 추진 VLCC는 이번에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수주에 성공했다.외신에 따르면 현재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선주인 캐피탈 마리타임(Capital Maritime & Trading)과 VLCC 14척(옵션 4척 포함)을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인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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