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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 특정선사위한 지원 없었다”
[1951호] 2019년 09월 16일 (월) 18:12:0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조국 법무부 장관의 처남 정모씨가 상무이사로 근무했던 D해운이 2017년 8월 출범한 한국해운연합(KSP)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다.조선일보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의 말을 빌어 조국 장관의 처남 정모씨가 상무이사로 근무했던 D해운이 KSP 참여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고 D해운의 부사장이 조국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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