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0.14
 
> 뉴스 > 해운 > 정책
     
“KSP, 특정선사위한 지원 없었다”
[1951호] 2019년 09월 16일 (월) 18:12:00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조국 법무부 장관의 처남 정모씨가 상무이사로 근무했던 D해운이 2017년 8월 출범한 한국해운연합(KSP)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다.조선일보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의 말을 빌어 조국 장관의 처남 정모씨가 상무이사로 근무했던 D해운이 KSP 참여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고 D해운의 부사장이 조국펀...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삼성重, LNG선 2척 수주
DHL “한국 무역 전망, 하락세
IMO 2020 新할증료 12월  
국감/"해진공 방만경영 도 넘어"
흥아해운, 컨사업 분할 주총 통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에 장영태 교수
에이치라인, LNG추진선 현대제철 
SM그룹, 선박폐기물로 新소재 개
국감/"철도 물류, 30년새 반토
국감/"코레일 물류적자, 연간 2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