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0.14
 
> 뉴스 > 해운 > 정책
     
현대상선-대우조선, 스마트십 기술 공동 개발
운항노하우-건조기술 접목, 세계 최고 선박 탄생 기대
[1952호] 2019년 09월 26일 (목) 15:15:3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과 손잡고 다양한 스마트십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국내 대표 원양 국적선사인 현대상선은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스마트십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현대상선과 대우조선해양은 스마트십 공동연구 협약서를 체결 한 바 있다. 이 협약서에 양기관은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삼성重, LNG선 2척 수주
DHL “한국 무역 전망, 하락세
IMO 2020 新할증료 12월  
국감/"해진공 방만경영 도 넘어"
흥아해운, 컨사업 분할 주총 통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에 장영태 교수
에이치라인, LNG추진선 현대제철 
SM그룹, 선박폐기물로 新소재 개
국감/"철도 물류, 30년새 반토
국감/"코레일 물류적자, 연간 2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