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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대우조선, 스마트십 기술 공동 개발
운항노하우-건조기술 접목, 세계 최고 선박 탄생 기대
[1952호] 2019년 09월 26일 (목) 15:15:3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과 손잡고 다양한 스마트십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국내 대표 원양 국적선사인 현대상선은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스마트십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현대상선과 대우조선해양은 스마트십 공동연구 협약서를 체결 한 바 있다. 이 협약서에 양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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