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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컨사업 분할 주총 통과
올해말 장금상선과 정기선 통합
통합 법인명 '흥아라인즈'로 결정
[1954호] 2019년 10월 09일 (수) 10:25:2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흥아해운이 10월 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컨테이너 사업부문 분할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받음에 따라 장금상선과 컨테이너 정기선 부문 통합 작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흥아해운은 이번 임시 주총에서 컨테이너 사업부문 분할을 위한 분할계획서와 정관 변경, 사내이사(이환구 고문) 선임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이에 따라 흥아해운은 11월 11일까지 채권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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