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2.20
 
> 뉴스 > 해양ㆍ안전 > 환경
     
국감/"부산항 신항 크레인의 83.1%가 중국산"
[1955호] 2019년 10월 11일 (금) 14:58:0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국내 제1의 무역항인 부산항 신항의 크레인의 외국산 과점이 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1일(금) 해양경찰청 및 부산항만공사 국정감사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진 의원(자유한국당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은 부산항 신항의 1~5부두 주요 항만시설장비 들 중 국내장비의 비중은 10% 정도로 외국산 장비의 과...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현대상선, 2019년 영업적자 3
한국허치슨터미널, 저소득 가정 집
인사/한국선주협회 직원 보직인사(
폴라리스 김완중 회장 집행유예 1
한중항로 해운기업에 긴급 금융지원
여수해양청장에 환경부 조희송 국장
中수리조선, 200척 인도지연 불 
“예인선 LNG 전환, 배출가스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기관 1
카타르LNG 운항선사 선정 “6월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