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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적자? 개발 및 운영방식이 문제”
남기찬 사장 “이자 비용, 운영사 적자 원인”
“향후 항만 개발 및 운영사 선정방식 바꿀 것”
[1958호] 2019년 11월 04일 (월) 17:03:38 최홍석 chs83@mpress.co.kr
▲ 10월 31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개최된 제13회 세계해양포럼 정규세션1에서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은 지난해 기준 전 세계 6위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록할 만큼 양적으로는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지만 막상 터미널을 운영하는 운영사들의 적지 않은 수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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