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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오리건주와 미주서비스 확대 논의
오리건 주지사·포틀랜드 항만청 등 SM상선 방문
[1958호] 2019년 11월 07일 (목) 08:43:52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기훈 SM상선 대표(왼쪽)와 케이트 브라운 미국 오리건 주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M상선이 지난 10월 6일 미국 오리건주 주지사, 포틀랜드 항만 주요 인사들과 미주서안 물류 서비스 확대를 협의하고 차별화된 미주 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박기훈 SM상선 대표와 임직원들은 이날 케이트 브라운 오리건주 주지사와 포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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