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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 해운·항만 나아갈 길 조망한다
제7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성황리 개막
저성장 시대 해운·항만 미래 비전 제시
[1959호] 2019년 11월 07일 (목) 21:34:29 최홍석 chs83@mpress.co.kr
▲ 7일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에서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을 위시한 보호무역주의 심화 및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신기술 도입, IMO의 2020 환경규제,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예고된 글로벌 저성장 시대까지 향후 해운·항만의 미래는 그 누구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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