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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 초대형 컨 선 안전 입출항 시스템 구축
선박 계류정보시스템 및 소통채널 마련
[1959호] 2019년 11월 07일 (목) 23:15:4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신규 조성된 선박 계류정보 시스템 화면 일부. 부산항 신항에 컨테이너 2만개 이상을 실을 수 있는 초대형 컨테이너선도 안전하게 부두에 접․이안할 수 있는 도선사-부두운영사간 소통채널이 추가로 구축됐다.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신항에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연일 기항하는 것을 감안, 접․이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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