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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카페리 30년, 소통·협력으로 위기극복”
인터뷰/한중카페리협회 전기정 회장
[1971호] 2020년 02월 04일 (화) 18:59:46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전기정 회장 코로나바이러스사태 장기화시 공멸 우려항로 개방·인천신터미널 이전 준비 철저한중카페리항로가 올해 9월로 개설 30주년을 맞는다. 지난 30년간 한중카페리는 양국간 문화 및 경제 교류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왔지만 환경규제 강화, 항로개방 압력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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