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6.7.26
 
헤드라인
임종관 교수 "향후 2~3년내 시황 회복"
LNG추진선ㆍ포스트 차이나 시장 주목해야
장기간 해운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요 부문의 불확실성이 최근 들어 크게 줄어들면서 출구전략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한국해양대학교 임종관 교수는 최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개최한 2016 상반기 해운시황세미나’에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선진국들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유럽항로 시황 호전을 기대하게 하는 몇 가지 요인들
아시아에서 브라질 동안까지 가는 아시아-남미동안 컨테이너...
해사법률(187)/Sea...
해사법률(186)/Fla...
해사법률(185)/선상도...
log : 항해일지, 선속 측정기, 항정계, 측정기
영어의 log(통나무)에서 유래했는데 log 자체의 어원은 불분명...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위동항운, 현대미포에 카페리 발주
선박평형수 내년하반기 발효 전망
해수부, 관공선 29척 조기 발주
MR탱커 대서양 수역에서 침체 심 
일감확보 위해 저가수주? “루머에 
“한국선급, 세계 선박평형수 시장
하스 이흥만 사장 인천해사고 특강
인사/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
특별기고 /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해수부 “세월호 인양 후 선체절단
메인뉴스
3만톤급 1척, 2018년에 인도 예정
한중 최초 카페리선사인 위동항운이 현대미포조선에 3만톤급 카페리선을 신조 발주했다.인천-위해, 인천-청도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는 7월 22일 현대미포조선과 3만 1천톤급 로로(RO-RO) 카페리선 1척을 2018년 9월에 인도받는 조건...
한종길 교수 제2회 해운조선정책포럼에서 제안
“선박관리회사 선주로 육성해 소유와 운항분리‘
세계 제2의 선주국이자 세계 3위의 조선강국인 일본이 어떻게 100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을까? 지난 50년간 급성장하며 일본을 턱밑까지 추격했던 한국 해운과 조선은 어쩌다가 생존자체를 걱정해야하는 처지로 내몰렸는가?성결대 한종길...
일감확보 위해 저가수주? “루머”
현대重 VLCC 8850만불 수주설, 사실 아냐
특별기고 /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지방의 바다관련 행사 지원 절실하다"
승선근무예비역 실업급여 환수 논란
감사원 "승선예비역 실업급여, 부정수급"
병역법 잘못된 해석, 행정소송 추진
현대상선, 해외 터미널 사업 강화
대만 KHT터미널 초대형선 처리 가능
中ICBC, 마지막 발레막스 3척 매입
지난해말 발레막스 4척 매입, 총 7척 운항
해사영어(13)/log : 항해일지, 선속 ...
산업은행, 현대상선 최대주주로 올라서
2M 세계일주서비스에 새로 나선다 
"수요불확실성 해소, 출구전략 찾아라" 
상반기 폐선량 2880만dwt, 신조발주보다... 
“현대重 경영개선계획 충분, 잠재부실 없다”
해양소년단연맹-해양재단 MOU체결
6월 글로벌 수주잔량, 2억7420만dwt 
YGPA 중소기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인천신항·북항 대중교통 편리해져
주세종 박사 ISA 법률기술위원 선출
여름방학 등대체험프로그램 실시
인천제1국제여객터미널 택시 이용 쉬워져
경남도, 해양플랜트 R&D 기반 구축 총력
범죄경력조회서 있어야 외국선원 고용
발레, 올해 상반기 생산량 1.4% 감소 
주형환 장관 “조선업 연착륙 방안 추진”
북미·유럽항로 운임 다시 약세 
CJ대한통운-경기도, 제1호 공공물류유통센터...
상반기 신조발주 224척 “금융위기 때보다 ... 
윤민현 칼럼
시장재편, 냉정한 상황인식에서 출발해야!
오래전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라는 모전자제품 광고...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78)
아이고! 불쌍한 내 발. 아내와 점심을 먹고 일어서다...
김인현칼럼
배순태 회장 출판기념회를 다녀와서
평생을 바다에 바친 바다의 사나이가 출판기념회를 ...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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