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2.22
 
헤드라인
국보 보유 지분 18.8억원에 매입
부산항터미널㈜(BPT) 최대 주주인 장금상선이 BPT 추가지분을 인수하면서 최대 주주로서의 지위를 공고하게 됐다.국보는 2월 20일 운전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항터미널 보유주식 37만 6146주를 장금상선에 18억 8073만원에 매각했다고 밝혔다.이미 BPT 지분 490만 1390주를 보유해 43%의...
윤민현 칼럼
시련과 도전의 시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우연인지 모르나 한국해운계 역시 거의 10년 간격으로 시련과...
김인현칼럼
환경규제로 인한 선주들의 추가비용 분담하자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바다를 항해하는...
전략 다시 짜는 선사들
지난 4년 동안 20대 해운선사 중 10개가 인수·합병되거나...
해사법률(203)/수입자...
해사법률(202)/출발지...
해사법률(201)/대한민...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한국해양대 총장 선거 5파전
“승선근무예비역? 보충역 아닌 현
SK해운 케이프 1척 해체 매각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물러나겠다
스텔라데이지호 선교 발견·VDR
장금상선, BPT 지분 추가 인수 
승선근무예비역제도 국회토론회 성료
해수부 해운정책과장에 이시원 서기
폴라리스쉬핑 VLOC 3호선 인수
COSCO 뉴캐슬막스 16척 발주 
메인뉴스
조만간 새로운 집행부 구성키로
한중카페리협회 신임 회장에 위동항운유한공사 전기정 사장이 추대됐다.한중카페리협회는 2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전기정 사장을 추대했다. 그동안 한중카페리협회장을 맡아왔던 한중훼리 곽인섭 사장이 2월말로 한중훼리 대표이사직을 사임할 예정...
COSCO, PSA 전년 증가세 이어가
DPW, HPHT 주력터미널 부진으로 영향
상위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들의 지난해 컨테이너 처리량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일부 GTO들은 전년대비 증가율이 하락하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해 희비가 교차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해운신문이 각 GTO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을 종합...
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21)
사업 번창, 日미즈시마항 최대 선사 등극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물러나겠다"
3월말 주주총회에서 새대표 선임
해양연맹, 2019년 지방연맹 2곳 창설
21일 정기총회 및 신년 인사회 개최
한국해양대 총장 선거 5파전
해대 3 vs 비해대 2, 27일 선거
발레 말레이시아 철광석 중계기지 화재
60-100만톤 감산 전망, 케이프시황 침체 우려
“북항 국적운영사 육성 지원 절실”
부산 지역 시민단체 성명서 발표
향후 통합사에 폭넓은 지원 요구도
범 인천항 재난․안전관리 추진단 ...
신남방‧북방 연계한 해외항만 신시...
UPA, 울산항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BPA,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동부익스프레스 김종성 대표, 항만물류협회장 ... 
1월 수주잔량, 이마바리조선 2위 맹추격 
KSS해운, 암모니아 1년 운송계약 체결
선원노련, 위기속 선원 생존권 사수 결의
CMA CGM, 1만 5500teu 10척 ... 
광양만권 기업지원 합동 설명회 개최
강호일 KOMEA 이사장 취임
해양환경공단, 목포항 신조 청항선 투입
박태원칼럼(11)/해운업계, 포용과 관용의 ...
컨테이너 박스價 급락, 제조원가 하회 
해수부 선원정책과장에 이종호 서기관
해수부, 기술직ㆍ연구사 등 80여 명 채용
해양연맹, 2019년 지방연맹 2곳 창설
“항만 유망산업으로 선용품산업 인식 최대 성...
에어서울, ‘웰크론 헬스케어’와 업무협약
YGPA, 박홍균 항만위원장 선임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01)
소꿉장난 같은 이야기다. 초등학교 2학년 여덟 살 난 셋째 손녀 다함이...
해운업계, 포용과 관용의 인사정책으로 조직 혁신해야
얼마 전에 모 TV방송국의 다문화 정책 순수(純粹)로부터의 해방...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