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6.12.3
 
2016 올해의 인물①
외항선사부문 / 대한해운 김용완 부회장
지난 11월 14일 해운업계에는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한진해운의 북미항로 서비스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에 예상을 깨고 현대상선이 아닌 대한해운이 선정이 됐기 때문이다. 이 선정의 결과로 정부가 구상한 ‘세계 5위권 선사 육성 계획’은 초반부터 차질을 빚었다는 지적들이 나오기도 했고, 일부에서는 벌크선사인 대한해운이 과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원양 컨테이너 정기항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을...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해사법률(190)/서렌더...
해사법률(189)/한진해...
해사법률(188)/해상적...
Flying Dutchman : 떠도는 네덜란드선, 유령선
네덜란드어 Der fliegende Holländer의 영역으로, 우리말로는...
‘2016 해운신문 올해의 인물’
“2M, 고객반발로 현대상선 가입
에이치라인해운, 신용등급 A-로  
한진해운 케미컬 탱커 4척 매각 
SK해운, 수프라막스 3척 추가  
가스공사, 7500cbm급 LNG
KR 차기회장 이정기·이호성 2파
캠코선박, 국적선 5척 추가 매입
전기정 원장 해수부 기조실장으로
대우조선,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메인뉴스
박경철 국장 "현대상선 2M 가입 무산 아냐"
"한국선박회사 대선회사로 확대 협의 중"
"해운산업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일이 하주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다. 정부 입장에서 이것이 가장 안타깝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앞으로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을 인수한 대한해운이 영업을 통해 잃어버린 하주와의 신뢰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오는 22일 '올해의 인물' 시상식 개최
한국해운신문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후원하는 ‘2016 올해의 인물’ 수상자 6인이 선정됐다.한국해운신문은 11월 18일 한국해운중개업협회 염정호 회장을 위원장으로 ‘올해의 인물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외항선사 부문에 대한해운㈜ 김용완 부회장, 협회단체...
머스크라인, 함부르크수드 인수
2017년 말까지 인수 마무리 계획…선복량 385만teu로 확대
KR 차기회장 이정기·이호성 2파전
22일 임시총회에서 비밀투표로 결정
“해운위기, 국책은행의 금융정책 때문”
KMI "추가적인 해운지원 방안 검토해야"
캠코선박, 국적선 5척 추가 매입
현대ㆍ화이브오션ㆍ인터지스ㆍDM쉽핑 수혜
현대미포, LNG벙커링선 시장 진출
독일 Bernhard Schulte와 7500cbm급 건조 협상
올해의 인물① 대한해운㈜ 김용완 부회장
부산시, LNG추진선 연관산업 육성대책 마련
현대重 서비스법인 부산에 둥지
“한국해운, 잃어버린 하주 신뢰회복해야” 
현대미포, LNG벙커링선 시장 진출 
현대重, 결국 이란발 수주 확정 
머스크라인, 함부르크수드 인수 
대우조선, ICT부문 분사…‘DSME정보시스...
1종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민간 참여 가능
CJ대한통운, ‘물류센터 전용 드론’ 개발 ...
인사/동방그룹 임원 승진인사(12/1)
현대상선 MSC와 롱비치터미널 인수추진
현대로지, 롯데그룹 편입 완료
NICE신평, 현대로지 신용등급 ‘A-’로 ...
KR 차기회장 이정기·이호성 2파전
10월 수주잔량, 亞 침체-유럽 상승 
‘2016 해운신문 올해의 인물’ 6인 선정
현대重-아람코 프로젝트, 사우디 국가사업 확...
부산항 국제여객 증대 방안 논의
통물협, 물류산업 종사자 안전보건 영상 배포
윤민현 칼럼
한진해운, 이렇게 스러져가는 것인가?
2016년 8월 31일은 1949년 12월 대한해운공사법에 의거 정부...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83)
팔순이 되었습니다.예순까지만 살았으면 했습니다. 60대를 넘기곤 일흔부턴 언제 꺼질...
김인현칼럼
한진해운 사태, 정시성 신속히 회복하자
15세기말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직후 항해는 상품의...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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