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10.24
 
헤드라인
SSY존커시 “수급개선, 향후 1~2년 회복”
“SOx 규제, 벌크 시황에 긍정적인 요소”
2014년 상반기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의 스팟 운임이 일일 2만 달러에 육박하고 1년 이상 기간 용선료가 3만 달러에 육박하는 회복세를 보이면서 벌크선 시황이 본격적인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희망적인 전망들이 쏟아져 나왔었다. 그러나 그러한 희망은 4분기 들어 벌크선 시장은 폭락하면서 무너져 버렸고 이후 20...
윤민현 칼럼
한진해운 사태의 책임론, 신중해야
대한민국 제1호 국영기업이자, 제1호 선사인 대한해운공사...
김인현칼럼
원양정기선시장 회복을 위한 국제공조체제 절실
지난 몇 년동안 세계정기선시장에서 컨테이너 선박의 공급량...
재편된 해운업계, 휴가철 이후 시험대 선다
최근 인수합병이나 파산을 통해 8개 주요 선사들이 문을 닫으며...
해사법률(195)/특별조...
해사법률(194)/포워더...
해사법률(193)/특별조...
“해운업계 70%, SOx 대비  
파나막스 용선료 3년만에 최고 
9월 수주잔량, 삼성重 4위로 복 
SM상선, 첫 중동서비스 다음달  
점보마리타임·BBC 중량화물선 제 
목포해양대 7대 총장에 박성현 교
“벌크 회복, 지금과 2014년은 
MSC 2.2만teu 컨선 LNG 
유럽항로 ‘컨’물동량 여름철에도  
“KP&I는 국적선사가 주인인 클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메인뉴스
고려해운ㆍRCL 등과 중동서비스 개설
SM상선이 국내외 선사들과 함께 첫 공동 운항을 개시한다.SM상선은 국내외 4개 선사와 공동운항으로 중국과 중동 및 파키스탄을 잇는 신규 노선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SM상선이 이번에 공동운항하는 서비스 항로는 CMX노선으로 5000~6500teu급 컨테이너...
1.3만달러 돌파, 중국항 체선도 영향 미쳐
7만dwt급 파나막스 벌크선의 주요항로 평균 용선료가 하루 1만 3000달러대를 기록, 2014년 1월 이후 3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회복됐다. 석탄과 곡물의 물동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체선으로 인해 수급이 타이트 해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10월...
폴라리스쉬핑, 현대重에 VLOC 5척 추가 발주
총 18척 신조 발주, 개조VLOC 선대 전부 교체
COSCO 주총, OOCL 인수 승인
각국 경쟁당국서 반독점 심사 중
MSC 2.2만teu 컨선 LNG옵션 포기
건조선가 척당 2600만 달러 낮아져
“해운업계 70%, SOx 대비 못해”
"스크러버 기술적인 신뢰도 떨어지고 비싸"
해업업계 "준비미흡, 시행시기 연기해야"
전문가기고/‘크루즈 나라’ 건설하자
류영하(한국항로표지기술원 前이사장)
인텔리안테크, 현대상선에 위성통신안테나 공급
BPA, '5차 항만연관산업 발전방안 워킹그...
해양오염사고 대응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벌크 회복, 지금과 2014년은 다르다” 
마린위크 ‘선화주 상생협력관’ 선보여
부산시, 제1회 해양산업CEO포럼 개최
KOTRA, 아람코와 조선기자재 새길 연다
에어서울, 보라카이 취항…23일부터 판매
DHL코리아, 4회 연속 ‘한국 최고의 직장...
현대重 신입사원, 봉사활동 기부금 전달
인천항 갑문문짝 보수용 제수문 특허등록
'인천항에서 다시 한 번' 재창업 기회를 드...
IPA, 인천항 물류환경 개선과제 발굴 간담...
목포해수청, 사설항로표지 정책이해자 간담회 ...
국감/"중국 사드보복으로 크루즈 직격타"
선원복지고용센터, (사)이주민과 함께 MOU...
海事문학/저녁노을 바라보며(88)
폴라리스, 현대重에 VLOC 5척 추가 발주
FedEx코리아, '최고의 직장 본상' 수...
현대重,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획득
Baltic Exchange : 볼틱익스체인지
러일전쟁에서 익숙한 발틱함대 때문인지, Baltic은 일본에서는 종종 발틱...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88)
눈감으면 떠오르는 진주들/지난여름, 끝없는 해변에 피서객들이 들끓는다. 미국 동북부 휴양...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