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6.7.25
 
헤드라인
KMI 고병욱 박사 "수급 개선 가능성 부족"
"해운-하주-조선 상생펀드로 경쟁력 높여야"
올해 평균 벌크선종합운임지수(BDI)가 500에 불과할 정도로 최악의 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는 벌크선 시황은 과연 언제 쯤 회복될 것인가? 최근 벌크선 수급상황을 고려한 전망들을 보면 2017년은 수급개선이 어렵고 2018년 이후에나 점진적인 상승세가 예상된다.그러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고병욱 전문연구원은...
유럽항로 시황 호전을 기대하게 하는 몇 가지 요인들
아시아에서 브라질 동안까지 가는 아시아-남미동안 컨테이너...
해사법률(187)/Sea...
해사법률(186)/Fla...
해사법률(185)/선상도...
buoy : 부표(浮標)
소가죽 끈을 뜻하는 그리스어 boetai와 라틴어 boia에서 유래...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벌크시황 약세 생각보다 오래 간 
"근해선사도 어렵다, 특단의 대책 
전영강 회장 스타골드 빌딩 준공식
선박평형수 내년하반기 발효 전망
부산-제주 카페리 20일 재취항
MR탱커 대서양 수역에서 침체 심 
삼성重, 3조원 FLNG 수주 전
하스 이흥만 사장 인천해사고 특강
일감확보 위해 저가수주? “루머에 
“한국선급, 세계 선박평형수 시장
메인뉴스
3만톤급 1척, 2018년에 인도 예정
한중 최초 카페리선사인 위동항운이 현대미포조선에 3만톤급 카페리선을 신조 발주했다.인천-위해, 인천-청도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는 7월 22일 현대미포조선과 3만 1천톤급 로로(RO-RO) 카페리선 1척을 2018년 9월에 인도받는 조건...
한종길 교수 제2회 해운조선정책포럼에서 제안
“선박관리회사 선주로 육성해 소유와 운항분리‘
세계 제2의 선주국이자 세계 3위의 조선강국인 일본이 어떻게 100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을까? 지난 50년간 급성장하며 일본을 턱밑까지 추격했던 한국 해운과 조선은 어쩌다가 생존자체를 걱정해야하는 처지로 내몰렸는가?성결대 한종길...
일감확보 위해 저가수주? “루머”
현대重 VLCC 8850만불 수주설, 사실 아냐
특별기고 /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지방의 바다관련 행사 지원 절실하다"
승선근무예비역 실업급여 환수 논란
감사원 "승선예비역 실업급여, 부정수급"
병역법 잘못된 해석, 행정소송 추진
현대상선, 해외 터미널 사업 강화
대만 KHT터미널 초대형선 처리 가능
中ICBC, 마지막 발레막스 3척 매입
지난해말 발레막스 4척 매입, 총 7척 운항
신조선가 하락 지속, 극심한 발주부진에 가격... 
위동항운, 현대미포에 카페리 발주
현대重, 뉴질랜드서 30년 만에 함정 수주
울산항 상반기 물동량 4.1% 증가
IPA-남동발전, 에너지 신사업 창출 협력
KOEM 아라미, 강화 갈맷길 체험활동
울산항도 LNG벙커링 구축 추진
CJ대한통운, 인천국제공항에 대형 특송센터 ...
대우조선, 100번째 LNG선 인도
인사/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7/25)
해수부, 관공선 29척 조기 발주 추진
특별기고 /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한국선급, 세계 선박평형수 시장 선도”
일감확보 위해 저가수주? “루머에 불과” 
해양박물관, 초등생 관람·승선체험 실시
목포신항 자동차 전용부두 본격 가동
컨테이너 해상운임, 아메리카 중심으로 상승세
KOEM, 정부3.0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KOEM, 국립공원관리공단 교육 실시
선박평형수 내년하반기 발효 전망
윤민현 칼럼
시장재편, 냉정한 상황인식에서 출발해야!
오래전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라는 모전자제품 광고...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78)
아이고! 불쌍한 내 발. 아내와 점심을 먹고 일어서다...
김인현칼럼
배순태 회장 출판기념회를 다녀와서
평생을 바다에 바친 바다의 사나이가 출판기념회를 ...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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