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1.17
 
헤드라인
24K 12척으로 단독 북유럽노선 운영
4월부터 33개 노선중 27개 노선 참여
현대상선(HMM)이 4월 1일부터 참여하는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 메가 컨테이너선 20척 포함, 총 35척의 선박을 투입키로 했다.디얼라이언스는 미국 연방해사위원회(FMC)로부터 HMM의 디얼라이언스 가입을 승인받음에 따라 1월 16일자로 오는 4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 노선을 공개했다. 디얼라이언스 발표에 따르면 HMM은 디얼라이언스...
FMC, HMM의 디얼라이언스 가입 승인
윤민현 칼럼
재편 2라운드의 가능성
통합은 반드시 대형 선사들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2018년 현재 전 세계 정기선사는...
김인현칼럼
일본 해운·조선·물류산업 깊이보기④
해운업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국민들에게 충만하게 하자...
미주노선, 선복 관리하고 연료비 부담 넘긴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아시아~북미 항로를 운항하는 선사는...
해사법률(211)/예선료...
해사법률(210)/포워더...
해사법률(209)/플랫 ...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박태원칼럼(20)/문성혁 해양수산
운송계약 일방 파기 ‘화주 갑질’
“우리 배로 남 좋은 일 시키지  
대한해운, 초대형 광탄선 1척 인
“VLSFO 공급량 충분, 벙커링 
“VLSFO 너무 비싼 것 아닌가 
선원복지고용센터 이사장 후보에 이
한국해운조합법 개정안 국회 통과
수출입은행 해양금융단장에 김형준
나이지리아 LNG선 최대 10척  
메인뉴스
K석유화학 장기용선계약 파기·불이행 파문
“‘화주 갑질’ 방지 조항에 부정기화주 넣자”
화주가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연운송과 수송화물의 일부 변질을 이유로 과도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이것이 관철되지 않자 일방적으로 장기운송계약 파기를 선언하면서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갑의 위치에 있는 대형 화주가 을의...
정유사 "시설투자 등으로 생산원가 높아"
국산 VLSFO 제품간 호환성 테스트 필요
IMO 2020 발효로 선사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황함유량 0.5% 이하 저유황(VLSFO)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시는 시간만큼 공급받기가 어렵다는 것과 가격이다.싱가포르항을 기준으로 1월 15일 현재 VLSFO는 톤당 675달러, MGO는 697달러로 양 유종의 격차는 불과...
“VLSFO 공급량 충분, 벙커링이 문제”
"나이지리아 LNG선 최대 10척 필요"
생산능력 800만톤 확장, LNG선 최소 8척 필요
선원복지고용센터 이사장에 이중환씨
14일 이내에 해양수산부 승인 받아야
“항만산업, 4차 산업혁명에 올라타라”
현장중계/2020 전망대회 항만세션 종합토론
"컨터미널, 경쟁력 위해 통합해야”
KMI 김근섭, 항만 기능조정·통합 요구
“中 카보타지 해제 검토, 예의주시해야”
현대미포, B타입 화물창 LNG선 개발
로이드선급과 공동연구 MOU 체결
“우리 배로 남 좋은 일 시키지 말자”
메가컨선 어떻게 채우나? 영업력 확대 필요
근해선사 자율적인 통합 대책 마련해야
"화합·단결해 인천항 난제 해결하자"
인사800, 월미 용왕제·시산제 성료
위기의 홍콩항, 7위도 뺏겼다 
“북항 이어 신항 통합 논의 본격화할 것”
한국해대 LINC+, 쌀 500kg 기부
해양환경공단, 안전기본 계획 수립
현대重, 임직원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BPA, 지능형 CCTV로 선박·근로자 안전...
팬오션, MR탱커 4척 신조 발주
주요 GTO 지난해 물동량 증가세 유지 
KSF선박금융 신임대표에 석흔욱 전무
부고/이재균 전국토해양부 차관 모친상
HMM, 디얼라이언스에 35척 투입 
인천해사고, 해군 부사관 양성과정 개설
웅동배후단지 1단계 4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BPA, 자율주행 이송장비 전문가 세미나 개...
KOEM,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박찬민 사장, 코리코엔터프라이스 대표 겸직
VLSFO 공급 설명회 17일 부산 개최
북미 컨운임, 동안행 상승 서안행 하락 
삼성重, PDC 드릴십 중재 재판 승소
팬스타, 수소프로젝트 연구과제 공모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11)
경애하는 수녀님. 뵈온 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요즘 평화방송...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바란다
문성혁 장관이 취임한 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났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재직...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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