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6.9.27
 
헤드라인
정부 직접 나서서 한진해운사태 정리해야
“법정관리는 행정적인 절차일뿐 이미 한진해운은 생물학적으로 사망했고 사망진단서 발급만 남은 상태다. 한진해운 사후 처리를 잘해야 그나마 현대상선과 근해정기선사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한진해운 피해 회복은 불가능하다. 개인적으로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한국 컨테이너 해운 산업은 물론 선박금융도 끝났다고 본다...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해사법률(189)/한진해...
해사법률(188)/해상적...
해사법률(187)/Sea...
mile : 마일
라틴어의 mille(1000)에서 유래한 말로 로마의 mille은 mille passus(천보)와 같다. 로마 마일이...
김인현칼럼(33)/한진해운 사태에
“한진해운 국민기업으로 되살리자”
“한진해운 처리 잘해야 한국해운  
CMA CGM “컨테이너 선사 M
인터뷰/한국해운조합 이기범 이사장
SK해운, 회사채 500억원 발행 
내년 해운·조선·금융시장 어떻게
대한해운, 파나막스 벌크선 1척
삼강엠앤티, 이란에서 4억불 프로
7년 장기불황으로 조선소 절반 넘 
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 봐야할 필요가 있다...
메인뉴스
인터뷰/한국해운조합 이기범 이사장
비해운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에 취임한 이기범 이사장이 취임 3개월만인 9월 22일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부장검사 출신으로 변호사로 활동해왔던 이기범 이사장은 지난 3개월간 조합업무를 파악하고 평소...
시민대책위 "정부ㆍ대주주ㆍ채권단 적극 나서야"
23일 부산시민 1천여명 참여하는 촛불집회 개최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3주차에 접었으나 물류대란이 진정되기는커녕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라도 정부가 나서서 한진해운을 국민기업으로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부산해운·항만산업 관련 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머스크라인 10년만에 선사 인수 시동
"선복과잉으로 신조보다는 M&A 통한 성장"
한진·현대·K라인 등 인수대상 선사 물망
한진해운 사태, 정시성 신속히 회복하자
김인현 고려대학교 로스쿨 교수
내년 해운·조선·금융시장 어떻게 되나?
다음달 20일 국내 최대 해운시황 세미나 개최
대한해운, 파나막스 벌크선 1척 인수
GS동해전력 15년 장기운계약 투입용
CMA CGM “컨테이너 선사 M&A 본격화”
CMA CGM이 한진해운의 법정관리행 이후 글로벌 컨테이너 정기선 시장에서 인수합병이 본격화...
"성과관리 안되는 해수부, 미래 없어"
해수부 퇴직자 90% 산하기관 재취업
선원 사망·부상·유기 보장 강화된다
선원퇴직연금 현실화 가능성 커져
리퍼트美대사, 해양대서 해양레포츠 체험
이네비해양경제학회 발간저널 ESCI 색인 등...
K-Line 파산 가능성 일축 
산은, 해외화주에 한진파산 언급 논란
UPA, 울산항 Port Dues 3.0 간...
UPA, 사이버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8월 전국 항만 물동량 5.8% 감소
인천항 8월 컨테이너 21만 9천teu 처리
머스크라인 10년만에 선사 인수 시동 
CJ대한통운, 친환경 전기화물차 도입
해법학회-국제거래법연구회, 공동학술대회
평택항물류대표단, 동남아 포트마케팅
IPA, 연안항 물양장 보수공사 실시설계
해양사고 2년 동안 2배 급증
김인현칼럼(33)/한진해운 사태에서 정시성을...
해사영어(16)/mile : 마일
윤민현 칼럼
한진해운, 이렇게 스러져가는 것인가?
2016년 8월 31일은 1949년 12월 대한해운공사법에 의거 정부...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81)
布德行惠. 소슬바람이 불어서일까? 오늘따라 거실 벽에 걸어둔 布德行惠...
김인현칼럼
한진해운 물류 대란의 법적 쟁점
세계 7위이자 한국 제1의 해운선사인 한진해운이 구조조정...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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