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9.19
 
헤드라인
김영무부회장 "원양선사 적취율 70%로 높여야"
"스케일 메리트 싸움 여전, 200만teu 확대해야"
"근해선사간 보다 더 강력한 협력 필요"
“해운재건 계획의 핵심은 국적선 적취율 제고에 있다. 현재 18%에 불과한 원양컨테이너 화물의 국적선 적취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50% 수준인 전략물자 국적선 적취율을 100%까지 끌어올리면 한국 해운과 조선은 물론 금융까지 재건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한국선주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9월...
윤민현 칼럼
시장의 재편, 어디로 가고 있는가?②
금융위기 이후에도 경제는 꾸준히 성장해왔다. 2008년 이후 컨테이너 해운시장은 2009년부터...
김인현칼럼
정기용선자가 채무자인 경우 정기용선선박에 우선특권 행사가능
甲이라는 선주는 선박을 정기용선한 자이다. 인천에 그 선박이...
컨테이너 계약 통해 신뢰도 개선 노력
선사가 계약을 무시하거나 화주가 물량을 인도하지 않는...
해사법률(207)/운송주...
해사법률(206)/한국법...
해사법률(205)/운송주...
여행후기 : 체력‧고산병 걱정 말고 네팔 트래킹 도전
네팔 ABC 트래킹이나 EBC 트래킹을 하고픈데 선뜻...
해수부 엄기두 국장 실장 승진
YGPA, 홀로어르신 도시락배달
이기병칼럼(7)/선박금융 활성화와
팬스타테크, 스크러버 2개월만에
“KSP, 특정선사위한 지원 없었
BHP LNG추진 VLOC, 중국 
SM상선, 대졸 경력사원 공채
윤민현칼럼(44)/시장의 재편,
대한해운, 국내 최초 연안LNG선
현대상선, 클라우드시스템 1단계
메인뉴스
중국리스회사 9950만 달러에 매입
SM상선이 보유하고 있던 86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에 대한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SM상선이 보유하고 있던 86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의 실질 소유주인 대한상선은 9월 9일 중국 리스회사인 Far East Horizon Shipping Investment Management과 8600teu급...
캐피탈 마리타임, 쉘과 장기용선계약후 발주
올해 LNG 추진선 40척 발주, 한국 32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LN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초대형유조선(VLCC) 14척을 수주해 화제다. LNG 추진 VLCC는 이번에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수주에 성공했다.외신에 따르면 현재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선주인 캐피탈 마리타임(Capital Maritime & Trading)과 VLCC 14척(옵션 4척...
배타고 떠난 여행(43)/백령도①
기암절벽 자랑하는 서해의 해금강 “백령도”
CMA CGM, 2분기 영업이익 4배 증가
CEVA Logistics·IFRS 16 적용 효과
골든레이호 선원 4명 무사히 구조
선체뚫어 무사히 구조, 건강상태 양호
대한해운, GS칼텍스 VLCC 1척 명명
현대삼호重에서 SM VENUS1호 명명식
메이저 화주들 LNG추진선 도입 가속화
CMA CGM 등 컨선사들도 도입 검토중
한국조선, 4개월 연속 수주 세계 1위
중국과 누적 수주 격차 38만cgt까지 줄여
조선 고용 1년 6개월만에 11만명대 회복
창사 30주년 기념 특집①/일본 동경주재원 ...
해양인재개발원, 4차산업혁명 교육 실시
백령도 용기포항 접안시설 착공
현대상선, 해외직원 110명 본사 초청 교육
대우조선, 독자 LNG화물창 안정성 인정
현대重, 가스텍서 최신 LNG기술 선뵈
전 세계 항만들은 지금 ‘5G 테스트 중’ 
NYK 일본 최초로 ‘탄소배출권’ 활용 방침 
DHL, ‘미주 이노베이션 센터’ 오픈
"국적선 적취율 높여야 해운·조선 재건” 
이커머스 물류에서 가장 중요한건 ‘속도’ 
해운부문 대기환경 정책설명회 성료
海事문학/저녁노을 바라보며(110)
UPA, 인권향상을 위한 ‘인권존중계단’ 조...
“한국, 자동차선 신조 발주 세계 2위” 
BPA, 전 세계 주요 항만공사와 협력 강화
경기평택항만公, 역량 강화 위한 조직 개편 ...
"2050년 탄소중립 선박연료 40% 육박" 
대한해운, 국내 최초 연안LNG선 인수
상반기 해외직구 전년比 42% 증가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110)
효도비. 친구의 시비 제막식이 있어 오래간만에 고향을 찾았다.학교 다니느라 일찍 고향을...
ONE의 성공사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일본의 NYK, MOL, K-Line 등 3개 선사는 2017년 7월에 컨테이너 부문 사업통합회사인...
ballast : 바닥짐, 밸러스트
ballast는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추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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