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4.21
 
  헤드라인
2017년 127개사중 31개사 영업적자 기록
80위 이하 하위권 선사 절반이 적자
사상 최악의 해운시황을 기록했던 2016년과 비교하면 벌크선과 컨테이너선 모두 개선된 시황을 보여줬던 2017년이지만 국적선사들의 살림살이는 그다지 좋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해운신문이 2017년 감사보고서를 발표한 총 127개 국적외항선사들의 실적한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7개사중 영업적자를...
海事데이터/2017년 국적외항선사 영업실적(127개사)
윤민현 칼럼
국제해운자본의 독과점화, 또 다른 장벽
2015~2017년 사이에 전개된 정기선 해운업계의 통합은 정기...
토레스 델 파이네의 압도적 풍광에 빠져
토레스호수까지 트래킹엘 칼라파테에서 약 2시간 정도 거리...
김인현칼럼
서울해사중재협회의 창립 경과와 의의
해운업이나 조선산업을 영위하다보면 각종 분쟁에 봉착...
조선업 회생, 안전을 희생해서는 안돼
한국 조선업의 생존을 둘러싸고 내려지는 쉽지 않은 결정들이 안전...
해사법률(197)/선하증...
해사법률(196)/플랫랙...
해사법률(195)/특별조...
시황 개선됐지만 국적선사 여전히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 9월 개
2017년실적/해인상선, 매출 소
미스 부산·울산, 팬스타에서 선상
코리안리 “선박보험 요율인상 최대
기재부, BPA 북항 통합사 지분 
“엔진 최적화로 연료비 최소 7%
무인화 선박 인력양성사업 결실 맺
한국해법학회 조성극 회장 20일
IPA, 2018 함께 걷자 인천
메인뉴스
당초 목표였던 5월 1일 통합법인 출범 청신호
통합법인 최대주주는 인천 향토기업 선광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천 내항 TOC 통합에 관한 기업결합심사를 승인함에 따라 당초 예상대로 5월 1일 내항 TOC 통합법인 출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18일 지분을 전량 매각한 대주중공업을 제외한 ㈜선광 등 내항 TOC 9개 부두...
메카텍, 선박엔진 연소분석 장비 공개
선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엔진을 최적화하는 것만으로 연료비용이 최소 7%이상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다.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1등 기관사 출신으로 선박용 엔진을 오랫동안 연구해오다가 최근 ㈜메카텍이라는 회사를 설립한 정균식 박사는 17일 코리안리...
SM상선, 미주노선 취항 1주년 맞아
1년간 34만teu 처리, 5월 PNS 추가 개설
사설/정부당국의 민간기업 人事간여 안 된다
< 해수부 출신 카페리사 사장 취임>
코리안리 “선박보험 요율인상 최대 억제”
14일 2018 해사안전관리세미나 개최
"차기부산시장, 해양수도법 제정하라"
부산항시민단체, 해양정책 5대 공약 채택 촉구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 9월 개원
전일제 3학기, 6월중 신입생 15명 선발
제6회 청년 해운‧조선‧...
목포해양대, 2018 전남과학축전 개최
KOEM-해경, 해양오염사고 합동 워크숍
흥아해운, 6.5K 케미컬 탱커 인수
UPA, 배후단지 입주 제조기업 투자양해각서...
해양진흥공사, 해운대 마린시티로 간다 
장금상선, 피더 컨선 30척 매입 추진설 
선원복지고용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BPA-카자흐스탄 호르고스 MOU 체결
YGPA, '노사 화합의 해' 선언
수은 “올해 국적선사에 8천억원 지원”
SM상선, 미주노선 취항 1주년 맞아
화촉/대보인터내셔널쉬핑 노재영 前사장 딸 결...
동명대, 해양플랜트O&M산업 이끈다
‘PA 직무능력평가’로 항만공사 합동채용 실...
KIFFA-동의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삼성重, 오션리그 드릴십 인도연기
테크닙FMC·COSCO, FLNG 수주 
사설/정부당국의 민간기업 人事간여 안 된다 
세월호 4주기 해양교통안전공단 시동
Bill of Lading : 선하증권
일본에서 선하증권은 종종 BL이라고 한다. Bill of Lading의 약칭으로 BL이라고...
海事문학
저녁노을 바라보며(90)
파란만장의 2017년, 내 나이가 望九이었다. 90세를 바라본다하여 81세를 望九...
해운업 위기 어디서 시작됐나?
우리나라 해운업 위기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